서울시 청년 자산형성 프로그램, ‘서울영테크’ 소개
서울시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서울영테크’는 단순한 금융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강력한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 시작된 이래 3년 동안 5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올해는 '서울영테크 2.0'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더 많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예정입니다.
청년을 위한 진짜 재무상담, 서울영테크
서울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서울영테크'는 단순한 금융정보 전달을 넘어 1:1 재무상담, 맞춤형 금융교육 등을 통해 자산 형성의 시작점을 마련해줍니다.
특히 재무상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 금융교육은 4.7점을 기록하며 기존 금융교육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 상담을 통해 ▴저축 및 투자 24% 증가 ▴총자산 39.1% ▴순자산 44.8% 증가라는 실질적 변화가 있었습니다.
서울영테크 2.0으로 더 강력해진 지원
2024년부터는 '서울영테크 2.0'으로 진화해 청년들의 다양한 니즈에 더 세심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민·관 협력기관 7곳 연계 경제·금융교육 강화
2. 실시간 온라인 인기강좌 도입 (최대 300명 동시 수강 가능)
3. 청년 특성별 맞춤 커리큘럼 (예비청년~사회정착기까지 3단계)
4. 지역 청년 수요 맞춤형 강의 (15개 청년센터 운영)
5. 상담 종료 후 그룹상담 제공
6. 사회배려 청년 대상 찾아가는 특화상담 운영
7. 자산관리 생활화를 위한 플랫폼 재구축
나에게 맞는 ‘영테크 클래스’ 찾기
청년의 현재 상황에 맞춰 교육 단계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비청년, 대학생: 진로 탐색 및 학업 집중 (레벨 1)
사회초년생: 직장생활 1~5년차, 경제 자립 시작 (레벨 2)
사회정착기: 직장생활 6~10년차, 전문성 강화 (레벨 3)
교육 주제 총정리 (9개 핵심 분야)
청년재무, 청년투자, 부동산, 은퇴설계, 생활경제, 세금설계, 신용관리, 금융상품, 금융사기 예방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는 오프라인 교육이 진행되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이 운영됩니다.
접수는 매월 1일과 15일, 서울영테크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70% + 무작위 30%로 선정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도 운영 중!
참여 청년들끼리 소통하고, 챌린지를 통해 함께 재무습관을 개선해나가는 ‘서울영테크 네이버 카페’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재무관리 노하우, 실패담 공유, 무지출 챌린지 등 실전 정보 교류가 가능한 공간입니다.